최근에 경제썰을 풀어주는 유튜브채널 '슈카월드'를 보면서 경제에 관심이 생겼다.
그리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내 자산을 이용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대학교에서 전공선택 과목 중 정말 놀라운 이야기를 배웠었다.
자산 = 자본 + 빚(부채)
내 머리 속에 빚은 나쁜건데!! 왜 자산이라는 좋은 단어의 구성요소에 저런 더러운 단어가 있는것인가?
이제 어느정도 알거 같다. 내 머리속의 인지부조화가 조금은 줄어드는것 같다.
네이버 검색으로는 개인이나 법인이 소유하고 있는 경제적 가치가 있는 유형, 무형의 재산
유동 자산과 고정 자산으로 대별된다.
그렇다. 내가 운용을 할 수 있는 자산이다. 근데 쉽게 운용할 수 있냐 없냐의 차이로 나누는 것 같다.
각설하고 내 제테크 기준을 세워 보겠다.
간단하다 물가상승률보다 내 자산의 수익률? 증가율?이 높아야한다.
그럼 물가상승률이 뭔지 알아야하지 않겠습니까?
1. 소비자물가지수 (CPI Consumer price index)
일상생활에서 소비하는 서비스의 가격이 얼마나 오르고 내렸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지표이다.
2. 생산자물가지수 (PPI Producer price index)
국내에서 생산하여 국내시장에 출하되는 모든 재화와 서비스요금(부가가치세 제외한 공장도 가격)의 변동을 측정하기 위하여 작성하는 지수
3.수출입물가지수
우리나라의 수출입 품목(2013년 기준, 수출:216개, 수입:234개)의 가격변동을 파악하여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측정하기 위한 지표로 한국은행에서 작성하고 있다.
1, 2가 주를 이루는 지수라고 생각해야 겠다.
CPI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내일 학교를가야하는데 잠을 좀 자야겠다..
제테크의 기준은 일단 썼으니 다음에 가격과 물가에 대하여 생각정리 및 정보를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