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처방받은사람 본인이 아닌 경우
요양보호사 분들이 거동이 불편하신분들을 대신하여 약을 타간다.
혹은 그 가족분들이 타가는 경우가있다.
요양보호사 혹은 옆집아줌마, 아들, 손자 등 다른사람들이 받아 가는경우 발생하는 문제들이다.
(1) 약을 처방받은 환자가 다시 약국에 전화오시는 경우
- 약설명을 요구하는 경우 : 양반이다.
- 약 설명 왜 똑바로 안해주냐고 소리지르고 화내시는 분들 : 평민이다.
(1)-2 약 설명 똑바로 안듣고 먹던약이라 아실거에요. 라고 설명을 듣는둥 마는둥 하는 대리인
- (1), (1)-1의 대부분의 원인이다.
(2) 대리인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 기회가 된다면 한번 공론화 시키고 싶다.
(2)-1 : 돈은 환자가 내지만 현금영수증은 내 번호로 - ㅎㅎ;;;
(2)-2 : 약사와 마찰이 있은 후 앞으로 이 약국 이용못하겠다 하는 경우 (물론 환자가 돈을낸다)
(2)-3 : 나한테 설명해주지 않아도 된다. 알아서 잘 드신다. - 이 사람들이 가장 큰 문제다.
환자에게 굉장히 위험하다. 본인이 요양보호사, 보호자, 대리인이라는 자각이 없다.
7. 의료보호.
이 사람들은 나중에 약값의 구성에 대해 자세하게 다뤄보려 했지만 이 분들중 이상한 사람이 많다. 또한 자신이 받는 복지혜택에 대해 무지하고, 약을 무시한다.
무지로 인해 약값으로 많은 실랑이가 벌어진다. 말도안되는 일은 이 사람들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또한 의료보호를 받을 만한 사람들인지 의심이 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위블로시계, 오메가시계 등 하이엔드급 시계 브랜드를 착용하고.
금목걸이등 다양한 재화로 꾸미지만, 의료보호이다. 물론 차도 신형 K5를 타고다니시는 분이 있다.
8. 기타
드라이브쓰루, 입스크, 턱스크빌런, 콜택시빌런등 이런 사람들은 실제 사례에 의존해서 유형이 아닌 실전편에서 알아보도록 하겠다.